2026 세계서예 전북비엔날레 익산전 출품작 익산의 역사 삼한시대 건마국, 백제시대 금마저군,통일신라시대 금마군이 되고,고려말에는 익주가 되었다.조선초에 익산군이 되고 1906년 전주부(군)에 속해있던 옛 옥야현 지역을 넘겨받고,1914년에는 함열군, 용안군, 여산군이 익산군에 통합되었다. 1947년에는 이리부(시)가 분리되었다가1995년에 다시 이리시와 익산군이 통합되어 오늘날의 익산시가 되었다. 서기 이천 이십 육년 유월청담 이석한 짓고 쓰다.